
참 좋아라하는 사진....
지금은 분양보낸 햄돌이.
지금까지 키운아가들중 가장 순하고... 뚱뚱하고... 손에 잡는맛이 일품인데다가 내손도 잘 따랐던 녀석;ㅁ;ㅁ;ㅁ;ㅁ;
정말 아쉽다.흑흑흑;ㅁ;
새끼러쉬를 감당하지 못해서 보냈지만... 정말...아쉬움을 감출길이 없구나.;ㅁ;
사진으로나마 내 마음을 가다듬는다... <-

또 좋아라 하는 사진.
역시 햄돌이 사진으로 일명 해드벵잉 햄스터 <-
저땐 좀 마를때라 땅과 배가 좀 떨어져있다.
지금은 뚱뚱해서 해드벵잉 못할껄................

역시 햄돌이사진...
햄돌아.. 어디보니... 밑으로 봐도 아무것도 안보여...
이사진은 일명 오타쿠햄스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미안하다.. 엄마가 이렇다.......... <- 자식새끼 한방에 오타쿠로 만듬...

현재 우리집에 있는 햄스터는 이 두마리.
둘다 암컷이며 가끔 싸우기는 하지만 그냥 투닥거림정도.
그렇게 투닥거리면서도 잘때는 항상 포개서[?] 잔다..........
한마리정도는 분양보내고 펄이나 푸딩으로[흰색] 한마리 분양받을까 생각중........... <-
새끼러쉬로인해 다 분양보냈는데 불구하고...
또다시 새끼러쉬를 경험하고픈 이 엄마..;ㅁ;
대신... 이번엔 하얀...펄쨩;ㅁ; 완전 귀엽겠다. 하악하악;ㅁ;
그냥 암컷으로 해서 한마리만 키울까..;ㅁ;
하지만 새끼도 보고싶고;ㅁ;
하얀회색새끼라니;ㅁ; 하악하악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



덧글
덴디 2009/11/07 23:43 # 답글
햄스터 보다 저 묘령의 아가씨 허벅지에 더 시선이 가는 이유는...(...)
미카 2009/11/08 13:27 #
ㅋㅋㅋㅋㅋ케이온회지를 책상에 놨는데 그근처를 배회하드라구요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