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와. 오랫만에 이글루스.ㅋㅋㅋㅋㅋ
네이버질만 하다가 간만에 들어왔어요.
요즘엔 꼬딱지만한 핸드폰게임회사에 들어가서 생고생하고 있어여.
내가 왜 여기에 들어왔을까...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...
경험치가 쌓이겠죠 머;;;
일을 다니다보니 코믹준비가 허술해질수밖에 없네요;;
은근 온리전도 두개나 신청해놨는데 어쩔려고 이러능지.....................
하지만 하나는 내년말이라는거..ㅋㅋ 그때까지 책은 낼수 있겠지;;;;;?
감기가 살짝꿍 걸린게 잘 떨어지지 않네요.
역시 병원에 가지도 않고 약도 약국약만 몇번 먹고 말아서일까요..
신종플루냐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데 머 열은 없으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..
열없는 신종플루도 있다는 이야기에 좀 무섭..
그래도 신체 건강한 사람은 그냥 감기처럼 낮는다고 하더라그여.
기다려보죠 <-
이번 서코엔 백만년만에 인쇄팬시가.;ㅁ;ㅁ;ㅁ;ㅁ;ㅁ;
집에 쌓여있는 박스들로인해 자제하고 있었는데
안경수건 사람 뽑는다기에 언능 신청하고 났더니 부코다음날 아침이 마감이라고 하더라구요.
응? 그 이야기 들은거 왠지 목요일이었던가?금요일 이었던가?
하지만 회사일이 바빠서 금요일엔 야근하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고.;ㅁ;
그래도 일 다 못해서 작업하다가 자고 점심지나서 인나서는 부산코믹 준비하고
그나마 이번 부산코믹이 일요일하루라서 참 다행이었죠...
회사일을 마저하고 부코팬시살짝꿍하고[코팅팬시했는데 안나감.. 제길슨;ㅁ;]
짐 챙겨서 고고씽. 심야버스타고 갔어요.
버스에서 쿨쿨자고 아침에 피시방가서 게임하다가 또 쿨쿨자고
행사하면서 안경수건 스케치하고 집에오는 버스에서 또 쿨쿨..
그리고 집에와서 스캔하고 안경수건 완성하고나니 아침 <-
그대로 출근해서 오전내내 졸았네요;;;;;;ㅎㅎㅎ
그래도 완성한 내가 기특...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수 있군요 <- 일을 그렇게 해라 쫌;;
이건 머 근황인지 먼지...
아.. 반년동안 키운 햄스터부부를 분양했어요...
내손도 잘타고 퉁실퉁실해서 잡는맛도 좋은 귀여운 아이들이었는데;ㅁ;
흉폭한 4남매를 남기고 가버리셨어요;ㅁ;
흉폭남매중 2자매가 좀 덩치가 작아서[공격당했음;ㅁ;] 따로 놔뒀더니
세상이 참 평화로워요.
이젠 살짝 티격태격싸우는 보통의 싸움만 있을뿐... 피튀기는 혈투나 일방적인 공격따윈없군요.
다쳤던애는 그냥 키울까 싶어요... 배에 상처도 있고..
그냥 다 보내려니 또 아쉬워서;ㅁ;ㅁ;ㅁ;ㅁ;ㅁ;
이럴꺼 그냥 아빠햄스터를 그냥 놔둘걸 그랬나;ㅁ;ㅁ;ㅁ;ㅁ;
아빠 햄스터가 가장 퉁실퉁실하고 내손도 잘타고 잘 도망가지도 않고..[퉁실퉁실해서 좀 느림..]
좋았는데...좋았는데.....;ㅁ; 지금은 새주인만나 온돌이,온순이가되어[온순하다고 해서 지어줬다고 했음.]
잘 자라고 있겠죠. [새주인은 중학생..]
온순이는 가자마자 새끼 다섯마리를 또 낳았다던데.. 태어난지 반년만에 새끼를 3번째 낳는 멋진 번식력..
새끼 낳아서 키우는걸 보는건 너무너무 행복해요;ㅁ; 완전 쨩 귀여움;ㅁ;
그 꼬물꼬물이라니!!! 눈 뜨자마자 뒤뚱뒤뚱 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라니!! 하악하악;ㅁ;ㅁ;ㅁ;ㅁ;
아.....햄스터 이야기가 잴긴.........이러지말자;ㅁ;
..한땐 햄스터를 계속 키우면서 새끼를 낳으면 팔까.. 하는 생각도 했었음...
하지만 그건 좀 무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하아.. 귀엽겠다.. <-
... 근데 나 작업해야 하는거 아냐?<-
네이버질만 하다가 간만에 들어왔어요.
요즘엔 꼬딱지만한 핸드폰게임회사에 들어가서 생고생하고 있어여.
내가 왜 여기에 들어왔을까...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...
경험치가 쌓이겠죠 머;;;
일을 다니다보니 코믹준비가 허술해질수밖에 없네요;;
은근 온리전도 두개나 신청해놨는데 어쩔려고 이러능지.....................
하지만 하나는 내년말이라는거..ㅋㅋ 그때까지 책은 낼수 있겠지;;;;;?
감기가 살짝꿍 걸린게 잘 떨어지지 않네요.
역시 병원에 가지도 않고 약도 약국약만 몇번 먹고 말아서일까요..
신종플루냐는 이야기를 가끔 듣는데 머 열은 없으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..
열없는 신종플루도 있다는 이야기에 좀 무섭..
그래도 신체 건강한 사람은 그냥 감기처럼 낮는다고 하더라그여.
기다려보죠 <-
이번 서코엔 백만년만에 인쇄팬시가.;ㅁ;ㅁ;ㅁ;ㅁ;ㅁ;
집에 쌓여있는 박스들로인해 자제하고 있었는데
안경수건 사람 뽑는다기에 언능 신청하고 났더니 부코다음날 아침이 마감이라고 하더라구요.
응? 그 이야기 들은거 왠지 목요일이었던가?금요일 이었던가?
하지만 회사일이 바빠서 금요일엔 야근하고 집에오니 12시가 넘었고.;ㅁ;
그래도 일 다 못해서 작업하다가 자고 점심지나서 인나서는 부산코믹 준비하고
그나마 이번 부산코믹이 일요일하루라서 참 다행이었죠...
회사일을 마저하고 부코팬시살짝꿍하고[코팅팬시했는데 안나감.. 제길슨;ㅁ;]
짐 챙겨서 고고씽. 심야버스타고 갔어요.
버스에서 쿨쿨자고 아침에 피시방가서 게임하다가 또 쿨쿨자고
행사하면서 안경수건 스케치하고 집에오는 버스에서 또 쿨쿨..
그리고 집에와서 스캔하고 안경수건 완성하고나니 아침 <-
그대로 출근해서 오전내내 졸았네요;;;;;;ㅎㅎㅎ
그래도 완성한 내가 기특...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수 있군요 <- 일을 그렇게 해라 쫌;;
이건 머 근황인지 먼지...
아.. 반년동안 키운 햄스터부부를 분양했어요...
내손도 잘타고 퉁실퉁실해서 잡는맛도 좋은 귀여운 아이들이었는데;ㅁ;
흉폭한 4남매를 남기고 가버리셨어요;ㅁ;
흉폭남매중 2자매가 좀 덩치가 작아서[공격당했음;ㅁ;] 따로 놔뒀더니
세상이 참 평화로워요.
이젠 살짝 티격태격싸우는 보통의 싸움만 있을뿐... 피튀기는 혈투나 일방적인 공격따윈없군요.
다쳤던애는 그냥 키울까 싶어요... 배에 상처도 있고..
그냥 다 보내려니 또 아쉬워서;ㅁ;ㅁ;ㅁ;ㅁ;ㅁ;
이럴꺼 그냥 아빠햄스터를 그냥 놔둘걸 그랬나;ㅁ;ㅁ;ㅁ;ㅁ;
아빠 햄스터가 가장 퉁실퉁실하고 내손도 잘타고 잘 도망가지도 않고..[퉁실퉁실해서 좀 느림..]
좋았는데...좋았는데.....;ㅁ; 지금은 새주인만나 온돌이,온순이가되어[온순하다고 해서 지어줬다고 했음.]
잘 자라고 있겠죠. [새주인은 중학생..]
온순이는 가자마자 새끼 다섯마리를 또 낳았다던데.. 태어난지 반년만에 새끼를 3번째 낳는 멋진 번식력..
새끼 낳아서 키우는걸 보는건 너무너무 행복해요;ㅁ; 완전 쨩 귀여움;ㅁ;
그 꼬물꼬물이라니!!! 눈 뜨자마자 뒤뚱뒤뚱 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라니!! 하악하악;ㅁ;ㅁ;ㅁ;ㅁ;
아.....햄스터 이야기가 잴긴.........이러지말자;ㅁ;
..한땐 햄스터를 계속 키우면서 새끼를 낳으면 팔까.. 하는 생각도 했었음...
하지만 그건 좀 무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하아.. 귀엽겠다.. <-
... 근데 나 작업해야 하는거 아냐?<-



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