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행사머.. 말아먹었죠;ㅁ;
최악이라며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저저번 코믹인가에도 이번과 비슷한 매출이 있었던듯한.
하지만 끝나고 손에 남는 돈이 별로 없었던건
지출이 많아서 였더군요.........
psp 의 프로젝트 디바를 중고지만 이제야 샀구요..
후배가 사와서 대금을 치뤘습니다.ㅋㅋ
폰줄 재료도 샀구요..
이것역시 친구가 행사장으로 가져와서 행사장에서 돈줌..
그리고 다음 부스비도 미리 친구한테 줬구요......
그랬더니 지갑이 참으로 가볍;ㅁ;ㅁ;ㅁ;ㅁ;ㅁ;ㅁ;ㅁ;
토.일요일 둘다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놀기엔 괜찮았습니다.
잘 돌아다니지 못할떄가 많은데
토요일엔 좀 돌아다녔네요..ㅋㅋㅋ
일요일에도 빼빼로 주러 돌아다닐 시간정도는 있었구요.
저번 부코에 다녀오고 밤을새고...바로 출근을 하면서 찍어낸
동방안경수건이 그다지 나가주지 않아서..........좌절.;ㅁ;
이랄까 사실 다른 안경수건도 많이 나간건 아니니깐용..
하지만 그래도 신상인데 좀 나가줘야 하는거 아니냐며;ㅁ;ㅁ;ㅁ;ㅁ;ㅁ;ㅁ;흑흑.
이번 행사에선 받은것도 있고 산건도 있고 회지가 좀 있어서 좋네요.ㅋㅋㅋ
끄앙~ 그러고 보니 소설책도 하나 받고;ㅁ 하악하악.
이렇게 받아도 되는건가용>ㅂ<//
<-근데 닉을 모르고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책 어디있지;;
산거랑 다 같이 있을텐데... 다 어디있더라...............이러고..
원래 달력은 탁상달력을 선호하는 편인데 친구가 벽걸이달력[?]을 찍어서 받았네요.
근데 어째서 1,2월은 없고 3,4월부터 시작인게냣;ㅁ;
그때까지 표지만 바라보고있어야 하는군영... 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표지가 잴 맘에들었 <- 갠츦넹
아하! 이거 혹시 1,2월까지도 계속 달력을 팔겠다라는 마음이 담겨있... <-설마;;??
나르닥님 회지 샀는데 역시나 멋지....;ㅁ;눈에서 눈물이....흑.
가연이..[이름이 익숙해서 닉이 생각나지 않아...] 회지 다시 주지 않아도 되는데 고마웡>ㅂ<//ㅋㅋ
아. 닉 생각났다. 마리였지..ㅋㅋ
에이원언니 회지 나왔길래 사고>ㅂ<//
끄앙~ 이 캐릭터 넘 좋아.흑흑;ㅁ; 먼지도 모르고 샀지만 역시 이캐릭이라 흐믓 <-
언니 회지는 언제나 만족.ㅋㅋㅋㅋ
그리고......사키19금회지 받은거.....멋지다고 할수밖에............
에또........회지는 이게 끗.
사실상 회지 많이 사는편이 아니라서.. 후후후..
소설본받은게 있는데 지나다니면서 봤었던 베르로랑이야기1 이건 나중에 읽어본후 독후감을... <-
티에라 바다님 말동무가 되어 즐거웠어용>ㅂ<//
빼빼로이야기에선 눈에서 눈물이 ;ㅁ;
타쿠 행사는 망했지만 안경수건은 정말 갠츦게 나왔어.ㅋㅋ
다만 나의 그림이 지랄일뿐...;ㅁ; 하룻밤만에 그린걸..........흑흑....
나르닥님 반가웠어용>ㅂ<// 특전에 친구는 질투의 눈빔을 쏘아댔습니다.ㅋㅋ
에니카님 음료수도 주시고 하악하악>ㅂ<//
냉장고에 잘 모셔두고있다능.ㅋㅋ
지옘아저씨 메롱.
제롬냥 끄아앙~>ㅂ</// <-?
크리스님!!! 갔는데 바쁘셔서... 빼빼로만 살짝꿍 놓고 왔어염.;ㅁ;
맛있게 드세요...흑흑...
림언니 빵 감사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미치루언니.. 일부러 인사를 안한게 아냐!! 못 본거라고;ㅁ; 다음에 만나면 격한 포옹을>ㅂ<//
후기끗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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